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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5회 공정거래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 유효기간 지나면 그냥 날아갈까요? 달라진 환불 기준을 짚어드립니다.

핵심 발표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받은 모바일 상품권, 유효기간을 깜빡 넘겨본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카카오가 최근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는데, 그 배경에는 이런 소비자 보호 정책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세부 내용
법적 의무가 없는데도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 상한을 8%로 먼저 도입했고,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권도 환불받을 수 있는 비율을 기존 90%에서 현금 기준 95%, 적립금 기준으로는 100%까지 확대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카카오 클래스', '프로젝트 단골' 같은 디지털 전환 지원도 함께 평가받았습니다.
왜 중요한가
혹시 서랍 속에 유효기간이 지난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이 잠들어 있으시다면, 완전히 포기하지 마시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상품권함이나 고객센터에서 환불 신청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앞으로 상품권을 받으시면 유효기간을 캘린더에 메모해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이런 손해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