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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제주에 물류 인프라 투자… MFC 열고 '오늘드림' 강화
제주에서 올리브영 주문하면 이제 얼마나 빨리 받아볼 수 있을까?

핵심 발표
CJ올리브영이 제주 애월읍에 515평 규모의 도심형 물류센터 'MFC제주'를 열었습니다. 이 물류센터를 통해 제주 지역 온라인 주문의 상당수를 당일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세부 내용
기존에는 평균 3일 이상 걸리던 배송이, 오후 4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자정 전에 받아볼 수 있는 수준으로 크게 단축됐습니다. 그동안 주문 금액과 무관하게 붙던 2500원의 도서산간비도 오늘드림 이용 시에는 부과되지 않으며, 앱에는 제주 전용 '제주오늘드림' 탭이 새로 생겨 이용 가능 상품과 인기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제주에 거주하시거나 장기 체류 중이시라면 올리브영 앱에서 '제주오늘드림' 탭이 뜨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신설 기념으로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되니, 평소 사고 싶었던 상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주문해보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