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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농심면가' 다이닝으로 '쌤쌤쌤' 선정
미슐랭 셰프가 만든 라면 요리, 어디서 맛볼 수 있을까?

핵심 발표
농심이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함께 진행하는 미식 프로젝트 '농심면가'의 네 번째 순서로, 미슐랭 3스타 출신 김훈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 용산의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과 협업했습니다. 김훈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독창적인 라자냐로 주목받은 인물입니다.
세부 내용
이번 협업 메뉴는 신라면 로제의 'K-로제' 스프로 소스의 감칠맛을 낸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로, 신라면 면을 바삭하게 튀겨 식감을 살렸습니다.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쌤쌤쌤 용산 본점에서만 판매되며, 주문한 고객 전원에게 신라면 로제 1봉을 증정합니다.
왜 중요한가
라면을 활용한 파인다이닝 메뉴가 궁금하시다면 판매 기간 안에 쌤쌤쌤 용산 본점 예약을 캐치테이블 앱에서 미리 잡아두시길 권합니다. 이번 회차를 놓치셨더라도 농심면가는 앞서 멘쇼쿠·몽탄·소바쥬와도 협업을 이어온 만큼, 다음 협업 매장 소식을 캐치테이블이나 농심 채널에서 계속 확인해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