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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 미첼, 불가리 앰배서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젠데이아와 앤 해서웨이, 두아 리파 곁에 새 이름 하나가 더해졌다.

마이아 미첼이라는 이름이 불가리의 앰배서더 명단에 새로 올랐다.
호주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체 러쉬(RUSSH)는 2026년 8월 10일 보도에서 마이아 미첼이 불가리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그는 드라마 '아트풀 다저'로 이름을 알린 배우다.
이로써 마이아 미첼은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 두아 리파와 함께 이 이탈리아 하우스를 대표하는 얼굴로 나란히 서게 됐다. 셋 모두 이미 불가리 앰배서더로 활동해 온 인물들이라, 이번 합류는 기존 라인업에 새 이름 하나가 더해진 모양새에 가깝다.
배우와 뮤지션을 아우르는 이 명단은 특정 세대나 장르 하나에 묶이지 않는다. 다만 이번 보도가 확인해 주는 건 합류 사실과 기존 앰배서더 구성까지다. 마이아 미첼이 구체적으로 어떤 라인을 대표하는지, 캠페인 이미지가 언제 공개되는지, 계약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이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
- 새 앰배서더: 마이아 미첼
- 알려진 역할: 드라마 '아트풀 다저' 출연 배우
- 기존 라인업: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 두아 리파
- 보도: 러쉬(RUSSH), 2026년 8월 10일
- 대표 라인·캠페인 이미지·계약 기간: 공개되지 않음
마이아 미첼이 실제로 어떤 주얼리를 걸치고 카메라 앞에 설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캠페인 컷이 공개되는 대로 다시 짚어볼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