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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Edits · Objects

자외선 차단제 발랐는데 화장이 뜬다면, 이 조합을 보자

여름 내내 반복되는 '선크림 바르면 화장 무너진다'는 불만에 실제 데이터로 답을 내놓은 신제품이 나왔다

핵심 발표

마몽드가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밀착력을 동시에 잡겠다며 선케어 신제품 두 가지를 내놨다.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와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로,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하나는 수분감 있는 표현에, 다른 하나는 유분과 모공 관리에 방점을 찍었다.

세부 내용

브랜드가 밝힌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보면 로즈 라인은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한 시험에서 24시간 뒤 메이크업 지속력이 4.6% 늘었고, 피어니 라인은 같은 해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만 20~39세 지성 피부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24시간 후 지속력이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왜 중요한가

건성 피부거나 촉촉한 발림새를 원한다면 로즈 라인을, 기름지고 모공이 잘 드러나는 편이라면 피어니 라인을 먼저 시도해보는 편이 방향을 잡기 쉽다. 두 제품 모두 올리브영과 네이버, 아모레몰 순서로 순차 출시되니, 매장에 아직 없다면 온라인 채널에서 먼저 확인해보면 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꿀 때마다 화장이 무너져 고민이었다면 이번 신제품을 후보에 올려볼 만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이 조합을 보자 #Ob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