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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팍스, 브랜드 첫 베이스메이크 시리즈 출시

일본 발효 에이징케어 브랜드 팍스가 브랜드 최초의 베이스메이크 시리즈 더 플럼프를 출시한다. 팍스는 8월 26일 더 플럼프 시리즈로부터 세럼 파운데이션과 프레스트파우더를 출시하며, 이들 제품에는 무화과 발효 오일이라는 신성분이 함유돼 있다. 대구 무화과를 유지 축적 기능의 효모와 함께 발효시킨 이 성분은 피부 보습을 지키면서 자외선 같은 일중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세럼 파운데이션(SPF31·PA+++, 7700엔, 5색)은 두터운 젤 상태의 세럼이 피부에 밀착하는 한편, 프레스트파우더(6600엔)는 극얇은 베일 같은 텍스처로 가루감 없이 윤기를 유지한다.

발효미용의 스킨케어 통합

팍스는 검은쌀을 이단계 발효해 만든 검은쌀 발효액을 주축으로 삼아온 발효 에이징케어 브랜드로, 브랜드 설립 3주년을 맞는 2026년 가을 스킨케어를 넘어 종합 뷰티 브랜드로의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베이스메이크는 검은콩 펩타이드 같은 발효 성분을 최대한 활용해 스킨케어 효과를 갖춘 파운데이션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팍스는 메모리오일겔과 무화과 발효 오일, 아미노라멜라겔 등 공통 성분을 통해 일중 에이징케어도 동시에 완성한다고 밝혔다.

#FAS #WWD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