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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오프사이즈, 축구×패션 브랜드 론칭


미국 뉴욕의 두 창업자 우이 오모로그베와 가브리엘 루하가 축구와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브랜드 오프사이즈를 론칭했다. 오프사이즈는 원래 2인 창의 에이전시에서 출발했으며, 오늘날 뉴욕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했다. 두 사람은 십대 때부터 친구이자 축구에 대한 공통의 사랑으로 결속했으며, 현재 축구와 패션의 교점에 서 있다. 오프사이즈의 디자인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만들어지며, 피로해진 풋볼 노스탤지어와 레플리카 키트의 미학을 거부하고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미국식 미학을 개척하고 있다.
풀뿌리 스포츠 문화의 구축
오프사이즈는 의류, 액세서리, 로컬 공원의 경기를 통해 존재하는 풀뿌리 브랜드다. 두 창업자는 오프사이드 규칙처럼 경계 밖의 존재라는 개념을 브랜드 철학의 핵심에 두고 있으며, 스포츠 문화를 건설하는 것을 자신들의 일의 중심에 두고 있다. 오모로그베와 루하는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움직임이 미국이 그동안 찾고 있던 축구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오프사이즈는 의류,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의 결합으로 뉴욕에서 뭔가 특별한 것을 만들어내고 있다.
오프사이즈는 미국 시장에서 축구라는 스포츠와 패션이라는 영역의 경계를 허문 브랜드로서 앞으로의 성장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