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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맥레이 캘빈클라인 데님 캠페인


캐나다 팝스타 테이트 맥레이가 캘빈클라인 데님의 2026 가을 시즌 캠페인 '필 더 핏(Feel the Fit)'의 주인공이 되었다.
캐를린 제이콥스 감독의 연출로 제작된 이 멀티챕터 캠페인은 완벽한 진을 찾을 때 오는 순간의 자신감을 탐구한다. 맥레이는 일상의 친숙한 설정에서 시작하지만, 데님을 입으면 그 주변이 무대로 변환되는 장면들을 연기한다. 영상은 디 디라이트의 '그루브 이즈 인 더 하트'를 배경음으로 사용하며 캘빈클라인의 상징적인 90년대 미학을 맥레이의 현대적 퍼포먼스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캘빈클라인의 신규 실루엣
이번 캠페인과 함께 공개되는 컬렉션은 로우라이즈 배기 진, 하이라이즈 루스 진, 그리고 복귀하는 90년대 스트레이트 진 등 여러 신규 실루엣을 소개한다. 어두운 워시, 인디고, 클래식 블루 톤으로 제공되는 각 실루엣은 캘빈클라인의 핵심 데님 철학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다.
이 컬렉션은 캘빈클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 구매 가능하며, 크리에이터들이 캠페인 안무를 재현하면서 소셜 미디어에서 '필 더 핏' 열풍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