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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숑 신작백 "르 카덴스" 출시

프랑스 파리 기반 럭셔리 백 브랜드 롱숑이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신작 "르 카덴스"를 공개한다. 브랜드는 "창의적 호기심"을 테마로 설정했으며, 주인공은 파리의 거리와 일상에서 부의 의미를 찾는 "현대의 파리지엔"이다.

파리 정원에서 영감을 얻다

소피 델라폰틴 크리에이티브디렉터는 "이 시즌 다함 없는 창의적 호기심을 품고, 여행이라는 이름의 모든 만남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는 세계 무대에 사는 여성의 모습을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에서는 꽃집에서 색색의 꽃을 고르고 사람들과 말을 나누는 여성의 일상을 그려내며, 작은 만남과 그로부터 펼쳐지는 인간관계가 각자의 스타일로 어떻게 승화되는지를 표현했다.

신작 "르 카덴스"는 프랑스어로 "템포"를 뜻하며, 소유자 각자의 일상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사용되길 바라는 염원이 담겨 있다. S사이즈 버킷백과 L사이즈 숄더백 2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부드러운 카우하이드 가죽으로 제작되고 페일골드 스냅 버튼과 롱숑 호스 인장이 특징이다. 색상은 모카, 블랙, 돌체, 버건디, 바닐라 전 5색을 갖춘다.

#LONGCHAMP #CREATIVE CURIOSITY #Sophie Delafont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