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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맛콩' 2종 출시… 원물간식 라인업 확대
간식으로 먹는 콩, 정말 든든한 한 끼 대용이 될 수 있을까요?

핵심 발표
콩을 통째로 활용한 즉석 간식 두 가지가 새로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을 그대로 살려 만든 원물 간식으로, 스테디셀러였던 밤 간식 라인업의 뒤를 잇는 제품입니다. 밥이나 반찬 없이도 간단히 챙겨 먹을 수 있는 콩 간식이 편의점 진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세부 내용
두 제품은 단백질 함량으로 구분됩니다. 병아리콩 제품은 한 봉지에 단백질 4g, 검은콩 제품은 8g을 담았습니다. 최적의 침지 조건으로 콩을 불려 딱딱하지 않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2월 2일부터 CJ더마켓과 GS25·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고, 2월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별도 기획전도 진행됩니다.
왜 중요한가
평소 간식으로 과자나 빵을 자주 찾으셨다면, 이번엔 콩 간식으로 한 번 바꿔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운동 후나 출출한 오후 시간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고, 편의점에서 낱개로 먼저 접해본 뒤 입맛에 맞으면 CJ더마켓에서 여러 개 묶음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