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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 개최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새 전시, 관람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은 무엇일까요?

핵심 발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를 4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합니다. 키키 스미스, 로즈 와일리, 캐롤 보브, 갈라 포라스-김, 백남준, 이불, 양혜규,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 40여 명의 회화·사진·조각·설치 작품 약 80점을 선보입니다.
세부 내용
백남준의 대형 설치작 <콘-티키>와 20여 년 만에 미술관에서 처음 공개되는 대작 <절정의 꽃동산>, 이불의 대표작 <비밀공유자>, 양혜규의 신작 등이 전시장을 채웁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티켓 발권은 오후 5시 30분 마감)이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13,000원, 대학(원)생 10,000원, 청소년 6,500원이고 예약은 미술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APMA 가이드'를 내려받으면 무료로 전시 해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간대별 예약을 미리 해두시길 권합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니 방문 요일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작품 설명을 자세히 듣고 싶으시다면 관람 전 'APMA 가이드' 앱을 미리 내려받고 이어폰을 챙겨가시면 훨씬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