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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스컵 62경기 전량, 애플TV가 100개국 넘게 생중계했다
그리즈만, 레반도프스키 같은 스타들이 나온 국제 클럽대항전을 어디서 챙겨볼 수 있는지 궁금했던 축구팬을 위한 정리다.

핵심 발표
2026 리그스컵이 지난 8월 4일 개막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8개 구단과 멕시코 리가 MX 18개 구단이 맞붙고 있다. 애플TV는 62경기 전체를 독점 중계했고, 서비스 국가는 100개국을 넘는다. 개막전은 8월 5일 태평양 시간 오후 7시, 시애틀 사운더스와 톨루카FC의 대결로 열렸다. 이번 대회부터는 1라운드 일부 경기를 멕시코 현지에서 치른다는 점도 달라졌다.
세부 내용
중계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세 언어로 제공된다. 이번 대회에는 앙투안 그리즈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카세미루 등 유럽 무대에서 뛰던 스타들이 새 소속팀으로 데뷔 무대를 치러 화제를 모았다. 우승팀에는 2027년 콘카카프 챔피언스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왜 중요한가
애플TV는 월 12.99달러이고 7일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대회가 이미 진행 중이라 지금부터 챙겨보더라도 남은 경기와 결승까지는 무료 체험 기간만으로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