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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올해 비수도권 투자 확대…"지역 경제·청년과 함께 성장"
우리 동네에도 대형 올리브영이 생길까요? 올해 확장 계획을 지역별로 짚어봅니다.

핵심 발표
수도권에만 몰려 있던 대형 뷰티 매장이 지방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올해 비수도권 지역에 1238억 원을 투자해 매장 신규 출점과 리뉴얼, 물류 인프라를 강화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2023년 대비 3배 넘게 늘어난 규모입니다.
세부 내용
특히 100평 이상 대형 매장 78곳 가운데 43곳을 비수도권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부산·제주·경주·대전·강릉 등이 주요 거점으로 꼽혔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는 경산 물류센터를 통해 24시간 이내 배송 체계도 강화한다고 하고요, 올해 비수도권에서만 약 600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이며 뷰티 컨설턴트라는 직무도 새로 만들어 지역 매장에 전문 상담 인력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거주 지역 인근에 대형 매장이 새로 들어설 계획인지 궁금하시다면 올리브영 공식 앱이나 매장 찾기 서비스에서 신규 오픈 소식을 주기적으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지역 취업을 고민 중이시라면 뷰티 컨설턴트 등 신설 직무 채용 공고도 함께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