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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Edits · Objects

에스메드, WCHR 2026 참가 및 '1111 Hair Care Day Campaign' 글로벌 홍보 추진

탈모, 왜 매년 11월 11일이 특별한 날이 됐을까요?

핵심 발표

탈모 케어 기업 에스메드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차 세계모발학회에 참가해 자사 탈모 관리 솔루션을 알리고, 매년 11월 11일을 'Hair Care Day'로 정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국제 학회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탈모 인식 개선 움직임이 함께 커지는 모습입니다.

세부 내용

이 캠페인은 10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를 'Hair Care Season'으로 정해, 탈모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환자들에 대한 공감과 지원을 이끌어내는 걸 목표로 합니다. 에스메드는 AGF39, SGF57, CytoMesopecia 등 자체 개발한 탈모 케어 솔루션을 학회에서 함께 소개하며, '모발 과학은 치료뿐 아니라 환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평소 탈모가 신경 쓰이셨다면, 가을철 캠페인 시즌에 맞춰 관련 정보 사이트를 한번 둘러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캠페인이나 정보 확인은 참고 자료일 뿐이니, 탈모 증상이 계속되거나 진행 속도가 걱정되신다면 무엇보다 피부과나 모발이식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뉴스와이어 #에스메드 #WCHR 2026 참가 #Ob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