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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Edits · Taste

'美 메인스트림 울린 신라면!' 농심, 뉴욕 심장부에 한국의 맛과 문화 알린다

신라면이 뉴욕 미쉐린 레스토랑 메뉴가 되기까지

핵심 발표

신라면 출시 40주년과 뉴욕 레스토랑 '아토보이'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두 브랜드가 협업했습니다. 아토보이는 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받고 2025년 북미 50 베스트 레스토랑 1위에 오른 곳으로, 이번 협업에서 한국의 '전'에서 영감을 받은 '신라면 팬케이크'를 선보였습니다.

세부 내용

구운 신라면 면 위에 신라면 스프와 아토보이의 특제 숙성 고추기름을 곁들이고 새우와 체더치즈를 토핑으로 얹어 매콤함과 풍미를 살렸습니다. 같은 시기 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한국식 PC방을 재현한 부스를 운영하며 신라면컵과 과자 '빵부장'을 제공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국내에서 직접 맛보기는 어렵지만, 신라면처럼 익숙한 제품이 해외 미식 신에서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아토보이나 농심 SNS 채널에 올라오는 후기 사진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해외 K푸드 협업 소식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좋아하는 브랜드의 채널을 눈여겨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美 메인스트림 울린 신라면! #농심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