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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소상공인 100곳에 문 연 쿠팡 온라인 판매 교육, 신청은 이렇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 경로를 알려준다.

핵심 발표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온라인으로 파는 법을 몰라 지역 안에서만 머무는 소상공인이 적지 않다. 쿠팡이 이런 상황을 겨냥해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라는 이름의 온라인 판매 역량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부 내용
이번 기수는 영남·호남 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를 대상으로 하며, 8주간 온·오프라인 교육과 컨설팅을 함께 제공한다. 발대식은 7월 14일 전남 광주, 7월 21일 부산에서 각각 열렸다. 특히 여성, 청년, 장애인이 운영하는 기업을 우대해 선발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교육을 마친 기업 중 성과가 좋은 곳은 쿠팡 기획전에 참여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왜 중요한가
현재는 영·호남 지역으로 한정돼 있지만, 향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온라인 판매 진입 장벽 때문에 망설이고 있던 지역 소상공인이라면, 다음 기수 모집 시기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