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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INE, 타투아티스트 TAPPEI와 협업


도쿄발 스트리트 주얼리 브랜드 SHRINE이 타투 아티스트 TAPPEI와의 협업 컬렉션을 10월 3일 출시한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일 제품은 라인스톤을 얹은 집 후디(28,600엔), 천사 캐릭터가 스톤을 살짝 깨물고 있는 디자인의 넥클리스(26,400엔), 키체인(13,200엔) 등 총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4일부터 7일까지는 온라인을 통한 추첨 판매도 진행되며, 협업을 기념하는 론칭 이벤트가 "에어(AIR)"에서 두 브랜드와 친분이 있는 DJ를 게스트로 초대해 개최될 예정이다. 스트리트 주얼리와 타투 미학이 만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었다.
스트릿 미학의 결합
SHRINE은 도쿄에서 시작한 스트리트 주얼리 브랜드로서 라인스톤, 체인, 조각 요소 등을 통해 일상 패션에 글래머와 엣지를 더하는 액세서리 라인을 전개해 왔다. TAPPEI는 스트리트 컬처의 핵심 표현 양식인 타투 아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서, 이번 협업은 두 장르의 미학적 교점을 찾으려는 시도다. 천사 캐릭터와 스톤의 조합, 변형된 주얼리 실루엣 등에서 타투 드로잉의 정교함과 스트리트 주얼리의 디스플레이 감각이 결합된 미학을 볼 수 있다.
협업 컬렉션은 10월 3일 정식 출시되며, 온라인 추첨 판매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고 SHRINE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