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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컴 토드, 셔츠는 잊어도 데님과 슬리퍼는 놓지 않는다
갭 캠페인 이후 데이즈드와 나눈 이야기 — 로빈 커버곡부터 스키니진 시절까지.
갭(Gap)의 2026 가을 데님 캠페인이 공개된 뒤, 캠페인의 얼굴을 맡은 인디팝 뮤지션 맬컴 토드(Malcolm Todd)가 영국 매체 데이즈드(Dazed)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토드는 로빈(Robyn)의 대표곡을 새롭게 편곡해 부른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와 함께 한때 즐겨 입었던 스키니진 시절과, 지금의 개인적인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고 매체는 전했다.
데이즈드는 인터뷰 소개에서 '셔츠는 잊어도 갭의 청바지와 플립플랍은 챙긴다'는 표현으로 토드의 캐주얼한 스타일링 감각을 소개했다. 격식보다 편안함을 우선하는 그의 태도가 갭 캠페인의 톤과도 맞아떨어진다는 인상을 주는 대목이다.
맬컴 토드는 음악 활동과 병행해 캠페인 얼굴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온 아티스트다. 이번 갭 캠페인 역시 그의 음악적 색깔과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로 활용된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 다뤄진 구체적인 곡명과 발매 계획, 캠페인의 국내 전개 여부는 이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인물: 맬컴 토드(인디팝 뮤지션)
- 계기: 갭 2026 가을 데님 캠페인
- 인터뷰 내용: 로빈 대표곡 리메이크, 스키니진 시절, 개인 스타일 찾기
- 보도: 데이즈드(영국)
남은 것
인터뷰에서 언급된 구체적인 곡명과 발매 계획, 캠페인의 국내 전개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정보가 나오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