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Edits · Profile
에디 황 튜나멜트 낭독회 개최

셰프 겸 작가 에디 황이 뉴욕의 바오하우스에서 자신의 영화 '튜나멜트' 낭독회를 개최했다.
배우 에반 모크, 클로에 체리, 셰트 행크스, 래퍼 조이 배드스가 참석하여 대본을 낭독했다. 황은 이번 행사를 영화 산업에 대한 저항의 메시지로 표현했으며, 전통적 배급 경로를 우회한 창작자 중심의 방식을 시도했다.
에디 황은 요리사로서의 정체성 외에도 다양한 문화 발언과 창작 활동으로 주목받아온 인물이다. 이번 낭독회는 영화 제작의 민주화와 창작자 독립성을 향한 그의 철학을 드러낸다.
행사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은 '튜나멜트'가 기존 영화 산업의 틀 밖에서 탄생한 작품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