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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 프라다 뷰티의 새 얼굴 '프라다 터치'

호주 매체 러쉬가 짚은 아카이브에 대한 헌사, 제대로 해낸 럭셔리 뷰티 론칭.

프라다 뷰티(Prada Beauty)의 새 캠페인 '프라다 터치(Prada Touch)'에 배우 겸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가 얼굴로 나섰다. 호주 매체 러쉬(RUSSH)는 이번 캠페인을 브랜드 아카이브에 대한 헌사라고 평했다.

매체는 최근 쏟아지는 럭셔리 뷰티 론칭 가운데, 프라다 뷰티를 '제대로 해낸' 사례로 꼽았다. 벨라 하디드가 캠페인의 중심에 서면서 브랜드의 방향성이 한층 선명해졌다는 평가다.

벨라 하디드는 패션 화보뿐 아니라 뷰티 캠페인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알려온 모델로, 프라다와의 인연도 여러 차례 이어져 왔다. 이번 '프라다 터치' 역시 브랜드와 모델 사이의 신뢰가 쌓인 결과로 읽힌다.

프라다 뷰티는 패션 하우스가 직접 운영하는 뷰티 라인답게, 제품보다 브랜드의 아카이브와 서사를 먼저 보여주는 방식을 택해왔다. 이번 캠페인도 그 연장선에서 '헌사'라는 표현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프라다 터치'의 구체적인 제품 구성과 가격, 국내 출시 여부는 이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브랜드: 프라다 뷰티
  • 캠페인: 프라다 터치
  • 얼굴: 벨라 하디드
  • 평가: 아카이브에 대한 헌사(러쉬)
  • 보도: 러쉬(호주)

남은 것

구체적인 제품 구성과 가격, 국내 출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되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