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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너, 재미있는 병 안에 살롱급 포뮬러를 담다

M/M(파리)이 디자인한 보틀, 캠페인은 제이미 호크스워스가 맡았다.

새로운 헤어케어 브랜드 퍼너(Funner)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월페이퍼(Wallpaper)에 따르면 퍼너는 유쾌한 비주얼과 살롱급 포뮬러를 결합한 브랜드로 소개된다.

보틀 디자인은 파리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M/M(파리)이 맡았고, 캠페인 비주얼은 사진작가 제이미 호크스워스(Jamie Hawkesworth)가 촬영했다. 브랜드를 만든 창업자들은 업계 경력을 갖춘 전문가들로 소개됐다.

퍼너는 장난스러운 비주얼 언어를 앞세우면서도, 실제 제품력은 살롱에서 쓰이는 수준의 포뮬러를 갖췄다는 점을 내세운다. 디자인과 기능성 두 축을 동시에 강조하는 전략이다.

M/M(파리)은 패션·뷰티 업계에서 그래픽 디자인으로 이름이 알려진 스튜디오이고, 제이미 호크스워스는 광고와 화보를 오가며 활동해온 사진가다. 두 이름이 함께 붙은 것만으로도 헤어케어 카테고리 안에서 화제성을 가질 만한 조합으로 꼽힌다.

퍼너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가격, 국내 유통 여부는 이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브랜드: 퍼너(헤어케어)
  • 보틀 디자인: M/M(파리)
  • 캠페인 촬영: 제이미 호크스워스
  • 특징: 유쾌한 비주얼 × 살롱급 포뮬러
  • 보도: 월페이퍼

남은 것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가격, 국내 유통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되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