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Edits · Profile

맬컴 토드, 이번엔 청바지를 제대로 입었다

아이디와 나눈 인터뷰 — '오브세션'의 인데 나바레트와 함께한 갭 데님 캠페인 뒷이야기.

인디팝 신예 맬컴 토드(Malcolm Todd)가 갭(Gap)의 신규 데님 캠페인 '데님 온 유어 오운(Denim on your own)'과 관련해 매체 아이디(i-D)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캠페인에는 토드와 함께 '오브세션(Obsession)'으로 알려진 배우 인데 나바레트(Inde Navarrette)도 출연한다. 아이디는 이번 협업이 두 신예가 각자의 영역에서 쌓아온 개성을 데님이라는 공통 아이템으로 풀어낸 자리라고 소개했다.

인터뷰에서 토드는 갭과의 협업이 어떤 경험이었는지 직접 이야기했다. 음악가로 먼저 이름을 알린 그가 패션 캠페인의 얼굴로 서는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가 인터뷰의 중심으로 언급됐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두 사람을 한 캠페인에 나란히 세운 구성은, 갭이 최근 시즌 반복해온 캐스팅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음악과 연기라는 서로 다른 배경이 데님이라는 기본 아이템 안에서 어떻게 다르게 소화되는지를 보여주려는 의도로 읽힌다.

인터뷰의 구체적인 발언 내용과 캠페인 화보의 추가 공개 일정, 국내 전개 여부는 이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인물: 맬컴 토드, 인데 나바레트('오브세션' 출연)
  • 캠페인: 갭 '데님 온 유어 오운'
  • 내용: 협업 경험을 다룬 인터뷰
  • 보도: 아이디

남은 것

인터뷰의 구체적인 발언과 캠페인 화보 추가 공개 일정, 국내 전개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정보가 나오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