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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x GANNI, '비 오는 날의 유니폼'을 다시 그리다

코펜하겐의 GANNI와 브리티시 브랜드 헌터가 손잡았다. 화두는 타협 없는 스타일이다.

브리티시 브랜드 헌터(Hunter)와 코펜하겐 브랜드 GANNI가 협업 컬렉션을 냈다. 두 브랜드가 붙인 주제는 '레인 데이 유니폼(Rainy-Day Uniform)' — 비가 오는 날에도 타협하지 않는 옷차림이다.

협업을 소개한 설명은 짧다.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이번 협업의 중심이라는 문장뿐이다. 각기 다른 결의 두 브랜드가 '비 오는 날'이라는 하나의 상황을 각자의 방식으로 어떻게 풀었는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컬렉션의 라인업과 가격, 출시 시점은 이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협업: 헌터(Hunter) × GANNI
  • 주제: 레인 데이 유니폼(Rainy-Day Uniform) — 타협 없는 스타일
  • 관련 도시: 코펜하겐
  • 보도: 오피스 매거진(Office Magazine)
  • 구체적 라인업·가격·출시일: 미공개

남은 것

컬렉션에 실제로 어떤 아이템이 담겼는지, 국내에 들어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정보가 추가로 공개되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