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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JT, 토피컬스 '페이디드' 신제품의 얼굴 되다

다크스팟 필 패드, 한 스텝으로 끝내는 컬트 라인의 확장.

스킨케어 브랜드 토피컬스(Topicals)가 컬트적인 인기를 얻어온 색소침착 케어 라인 '페이디드(Faded)'를 확장한다. 신제품은 '페이디드 다크스팟 필 패드(Faded Dark Spot Peel Pads)'로, 한 번의 스텝으로 끝내는 필링 케어를 표방한다.

하입비(hypebae)에 따르면 이번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는 래퍼 JT를 캠페인 전면에 세웠다. 새 패드는 기존 라인의 대표 제품인 '페이디드 브라이트닝 세럼(Faded Brightening Serum)'과 같은 성분 철학을 잇는 것으로 소개됐다.

토피컬스는 그동안 색소침착이라는, 흔히 진지하게만 다뤄지던 고민을 젊고 경쾌한 톤으로 풀어온 브랜드로 꼽혀왔다. 이번에도 세럼 형태의 정식 케어 대신 '한 장 붙였다 떼는' 패드 형태를 택해, 진입장벽을 낮춘 스텝으로 라인을 확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토피컬스는 색소침착이라는 고민을 무겁게 다루지 않는 브랜드 톤을 앰버서더 캐스팅에서도 이어가는 편이다. JT를 캠페인에 세운 것 역시 이런 브랜드 결과 맞닿아 있다는 인상을 준다.

패드의 정확한 사용법과 가격, 판매 채널은 이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기존 페이디드 세럼과 함께 쓰는 루틴인지, 단독 제품으로 소개되는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다.

확인된 것만

  • 브랜드: 토피컬스
  • 라인: 페이디드(색소침착 케어)
  • 신제품: 페이디드 다크스팟 필 패드
  • 캠페인 얼굴: 래퍼 JT
  • 특징: 원 스텝 필링 케어
  • 연관 제품: 페이디드 브라이트닝 세럼
  • 보도: 하입비

남은 것

정확한 가격과 사용법, 판매 채널은 공개되지 않았다. 출시가 확정되고 국내 유통 여부가 확인되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