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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ALO 캠페인 모델

애슬레저 브랜드 ALO가 카일리 제너를 신임 얼굴로 앞세워 '핑크 마시멜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 캠페인은 개인적인 웰니스와 프라이빗한 휴식에 초점을 맞춘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감독 메르트·마커스의 연출로 진행되었으며, 단순하고 미니멀한 미학을 강조한다.

ALO는 지난 몇 년간 고급 애슬레저 시장에서 명확한 포지셔닝을 구축해온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은 웰니스 트렌드가 외출용 스타일에서 개인적 편안함으로 옮겨가는 소비자 흐름을 반영한다.

브랜드는 카일리 제너의 개인적 생활 철학과 자신들의 본질적 가치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