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Edits · Profile

마크 제이콥스 드라마형 캠페인 공개

마크 제이콥스가 2026 가을 캠페인을 위해 에피소드식 마이크로드라마 '더 스왑'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배우 로완 블란차드와 제미마 커크를 주연으로 내세우며, 제러미 오. 해리스의 특별 카메오 출연을 담았다. 뉴욕을 무대로 한 이 드라마는 가볍고 위트있는 이야기 구조로 브랜드의 가을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마크 제이콥스는 전통적 패션 광고에서 벗어나 엔터테인먼트와 결합된 캠페인을 선호해왔다. 이번 마이크로드라마는 밀레니얼과 젠Z 고객층에게 직접 호소하는 형식을 취하며, 브랜드의 혁신적 마케팅 경향을 이어간다.

브랜드는 이 콘텐츠를 통해 단순한 제품 제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서사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