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Edits · Wellness

카일리 제너, ALO의 새 얼굴이 됐다

핑크로 물든 신작 캠페인, 촬영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머트 앤 마커스가 맡았다.

웰니스 액티브웨어 브랜드 ALO가 이번 신작 캠페인의 얼굴로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를 택했다. 하입비(hypebae)에 따르면 캠페인은 핑크 톤을 전면에 내세운 무드로 꾸며졌다.

캠페인이 강조하는 건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난 개인적인 웰니스의 아름다움이다. 화려함 대신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는(back-to-basics) 미학을 내세운다. 촬영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됐고, 사진은 듀오 머트 앤 마커스(Mert & Marcus)가 맡았다.

제너는 그동안 여러 브랜드의 캠페인 얼굴을 맡아왔지만, 이번처럼 '개인적인 웰니스'를 전면에 내세운 메시지는 이전 캠페인들과는 결이 다르다는 평가도 나온다. 화려한 스타일링보다 절제된 톤을 택한 점에서 ALO의 브랜드 정체성과도 맞닿아 있다.

웰니스를 표방하는 브랜드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셀러브리티를 얼굴로 내세우면서도 '사적인 아름다움'을 메시지로 잡았다는 점은, 화려함과 절제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시도로 읽을 수 있다.

캠페인에 포함된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나 출시일, 국내 판매 여부는 이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브랜드: ALO
  • 캠페인 얼굴: 카일리 제너
  • 무드: 핑크 톤, 백투베이직 웰니스
  • 촬영지: 로스앤젤레스
  • 촬영: 머트 앤 마커스
  • 보도: 하입비

남은 것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출시일, 국내 판매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되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