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Edits · Beauty

두아 리파, YSL 리브르의 새 향을 입다

'리브르 산탈 쿠튀르', 라인 최초의 플로럴 우디 향.

YSL 뷰티(YSL Beauty)가 '리브르(Libre)' 컬렉션을 다시 확장한다. 신제품 '리브르 산탈 쿠튀르(Libre Santal Couture)'는 이 라인 최초의 플로럴 우디 계열 오 드 퍼퓸이다.

하입비(hypebae)에 따르면 글로벌 앰버서더 두아 리파(Dua Lipa)가 새 캠페인의 얼굴을 맡았다. 촬영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막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감독의 이름은 '로맹'으로 시작한다고 소개됐지만, 인용 원문이 끊겨 있어 정확한 전체 표기는 이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리브르는 YSL 뷰티를 대표하는 향수 라인 중 하나로, 두아 리파는 그동안 여러 시즌에 걸쳐 이 라인의 글로벌 얼굴을 맡아왔다. 사막이라는 배경 자체가 브랜드가 리브르 라인에서 반복적으로 써온 '자유'라는 키워드를 시각적으로 확장한 선택으로 읽힌다.

두아 리파와 YSL 뷰티의 파트너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리브르 라인의 얼굴로 여러 차례 캠페인에 등장해 온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기존 파트너십의 연장선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로 보인다.

향의 구체적인 노트 구성이나 용량별 가격, 국내 출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것만

  • 브랜드: YSL 뷰티
  • 신제품: 리브르 산탈 쿠튀르(플로럴 우디 EDP, 라인 최초)
  • 앰버서더: 두아 리파
  • 촬영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막
  • 연출: '로맹'으로 시작하는 이름(전체 표기 미확인)
  • 보도: 하입비

남은 것

정확한 향 구성과 가격, 국내 출시 일정, 연출자의 전체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확인되면 이어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