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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파라과이 첫 매장 열었다, 아순시온에 9일 만에 2호점까지
파라과이 여행이나 남미 리테일 확장 흐름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한 정리다.

핵심 발표
스웨덴 패션 브랜드 H&M이 파라과이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수도 아순시온의 파세오 라 갈레리아에 8월 13일 1호점을 열었고, 9일 뒤인 8월 22일에는 디스트리토 페르세베란시아에 2호점을 추가로 열었다. 개점에 앞서 8월 11일 열린 VIP 행사에는 350명 넘게 참석했고, 정식 오픈 당일에는 375명이 줄을 서서 매장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세부 내용
개점 기념으로 첫 입장 고객에게는 100만 파라과이 과라니 상당의 상품권을 줬고, 이어서 입장한 200명에게는 각각 30만 과라니씩 상품권을 지급했다. 매장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왜 중요한가
남미 리테일 시장이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나온 진출이라, 파라과이 여행을 앞두고 있거나 현지 쇼핑 정보를 찾고 있다면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