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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니 칼슨, 임신한 채로 댄싱 위드 더 스타스 복귀
시즌 35, 파트너는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첫 사례가 된 캐스팅을 본인이 직접 짚었다.
프로 댄서 위트니 칼슨(Witney Carson)이 임신한 상태로 '댄싱 위드 더 스타스(Dancing With the Stars)' 시즌 35 무대에 복귀한다. 할리우드 리포터(THR)와의 인터뷰에서 칼슨은 이번 캐스팅이 프로그램 역사상 전례 없는 사례라는 점을 직접 언급했다.
이번 시즌 그의 셀러브리티 파트너는 기예르모 로드리게스(Guillermo Rodriguez)다. 칼슨은 인터뷰에서 임신과 활동 병행에 대한 각오를 이렇게 밝혔다. '아이가 건강하기만 하다면 둘 다 해내고 싶다. 여성은 대단하니까.'
댄싱 위드 더 스타스는 매 시즌 셀러브리티 파트너의 발표 자체가 화제로 소비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칼슨의 임신과 복귀 소식, 그리고 파트너 발표가 한꺼번에 겹치며 예년보다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임신과 활동을 병행하겠다는 발언은, 최근 여러 분야에서 여성 셀러브리티들이 반복적으로 꺼내온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다. 다만 이는 칼슨 개인의 각오이지, 프로그램 차원의 방침으로 확대해석할 근거는 이 인터뷰에 없다.
임신한 채로 경쟁 리얼리티 무대에 서는 건 프로그램 성격상 이례적인 결정이다. 그만큼 조심스러운 선택이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배려나 일정 조정이 이뤄졌는지는 이 인터뷰에 담기지 않았다.
확인된 것만
- 인물: 위트니 칼슨(프로 댄서)
-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스 시즌 35
- 상태: 임신, 복귀 확정
- 파트너: 기예르모 로드리게스
- 인터뷰: 할리우드 리포터
- 발언: '둘 다 해내고 싶다, 여성은 대단하니까'
남은 것
방송 중 구체적인 활동 강도나 프로그램 측의 별도 배려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시즌이 시작되면 이어서 다룬다.